지진 대피요령

이슈 ZONE|2020. 10. 15. 14:17

지진 대피요령 미리 알아두기

지구 내부에서 요동치는 힘이 표면으로 나타나는 지진은 인간의 힘으로는 예측하기 어렵고 큰 규모로 인해 피해를 줄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발생하기 전인 사전에 지진  대피요령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한국도 자연재해속에서 안전한 날이 없어보입니다. 수많은 인명피해를 낳고 있는 재해는 주거지를 잃는 일이 허다한데요. 지진의 경우에는 피해가 큰 편이라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안전한 삶을 살아가고 싶은 마음은 동일합니다. 지진 대피요령을 미리 숙지하고 있다면 상황이 발생하였을때 침착하게 안전한 곳으로 갈수 있습니다.

 

지진의 강도는 리히터 규모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에서 3까지는 사람들이 잘 느끼지 못하는 강도이고 건물에 금이가고 유리창이 파손되는 수준은 약 5정도가 되겠습니다. 7이상이 되었을때는 건물이 파괴되고 사람들이 걸을수 없는 수준으로 인명피해가 정말 커지게됩니다.

 

예전에는 한반도가 지진에 대해서는 안전한 편이였지만 최근들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간혹 큰 지진이 있어 역사적 기록에 남기는 했찌만 그렇게 많은 것이 아니라 지금의 경우와는 사뭇다릅니다.

집안에서 지진을 느꼈을 때는 탁자와 같은 몸을 피할수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흔들림이 멈추면 전기와 가스를 차단하고 출구를 통해 밖으로 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집밖에 있을 경우에는 가방이나 손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건물과 거리를 두고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 등 건물이 없는 넓은 공간으로 대피를 하셔야 합니다. 엘리베이터에 있는 경우에는 모든 층의 버튼을 눌러 가장 먼저 열리는 층에 내린 뒤 계단을 이용해서 밖으로 이동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학교에 있을 경우에는 책상 아래로 몸을 피한 뒤 책상다리를 꼭 잡아 몸을 고정시킵니다. 그 뒤 흔들림이 멈추게 되면 운동장으로 대피를 하셔야합니다.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 있는 경우에는 진열장에서 떨어지는 물건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면서 계단이나 기둥 근처로 이동한 뒤 흔들림이 멈추면 밖으로 대피를 합니다.

 

 

극장이나 경기장 등에 있는 경우에는 흔들림이 있는 동안 가방이나 소지품으로 몸을 보호하면서 자리를 지키다가 안내에 따라서 침착하게 대피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철을 타고 있는 경우에는 손잡이나 기둥을 잡아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음 전철이 멈추면 안내에 따라 행동을 하시면 되고 운전을 하고 있을 경우에는 비상등을 켠 뒤 서서히 속도를 줄여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라디오 정보를 통해서 정보를 얻은 뒤 차에 키를 꽂아 둔 상태로 대피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산이나 바다에 있을 경우에는 산사태나 절병 붕괴에 주의하면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해안에서 지진해일 특보가 발령될 시에 높은 곳으로 이동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건물 밖으로 대피했을 때에는 가방이나 소지품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면 건물과 거리를 두고 주위를 살피며 대피를 하셔야합니다.하셔야 합니다. 대피 장소를 찾았을 시에는 떨어지는 물건에 유의하면서 신속하게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를 하셔야 합니다. 대피 장소에 도착하신 뒤에는 라디오나 공공기관의 안내 방송 등의 올바란 정보에 따라서 행동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막상 큰 지진이 일어나거나 급작스럽게 발생하면 당황을 해서 대피요령을 숙지하고 있어도 그대로 행동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럴 때에는 너무 당황하시지 마시고 침착하게 행동하면 안전하게 피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움직여야 큰 피해없이 지진에 대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지진 대피요령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발생하지 않는 게 가장 좋지만 발생한다면 침착하게 행동을 해서 인명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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