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동국의 도전

라이프 ZONE|2020. 3. 17. 19:43

축구선수 이동국은 최연소로 국가대표에 선발되고 현역선수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로 유명합니다. 프랑스 월드컵에서 어린 그는 헤딩으로 슛을 성공시켰고 한방에 국가대표로 자격을 입증했습니다.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동국의 도전을 담았는데요. 20년이 넘는 활동을 이어가는 이동국은 40대의 최고령으로 여전히 현역선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 딸 4명과 막내아들 대박이는 이제 어느덧 학교를 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현역생활을 이어가는 이동국의 도전은 사람이 좋다에서 조명될 예정입니다. 아빠의 도전을 자녀들은 어떻게 바라보게 될까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람이 좋다 시청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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