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라이프 ZONE|2020. 3. 12. 19:23

잃어버린 일상을 찾아가는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가격리와 공포에 움직이기 불편한 시기 일상은 엉망이 되어버렸고 학교는 언제 개학될지 모르고 미뤄지고 있습니다. 밀폐된 다중이용시설을 당분간 중단하고 외출을 하는 모임을 뒤로 미루는 등 어떤것들을 해야할까요.

 

종교행사를 하는 주말은 자율적으로 모임을 줄이고 개인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집회를 모이는 것도 자제를 부탁하고 있고 콜센터들은 재택근무를 하여 확산을 막아내고 있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 사람들을 피하는 습관이 그대로 남을 것 같습니다.

 

 

확진자가 다녀가면 폐쇄가 되어 마비가 되고 동선을 파악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주고는 있지만 자세한 항목이 적어 불안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피하는 현실이 되어버리면서 곳곳에서 희망을 응원하는 캠페인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집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일이 빨리 완화되어 원래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문화생활도 즐기고 여행도 갈 수 있는 주말이 언제오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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