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라이프 ZONE|2020. 1. 29. 12:58

한국에서 일과 휴식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분위기가 아직 조성되어 있지않아서 휴가를 쓰는 것도 눈치를 보게됩니다. 그래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계기로 새로운 휴식과 일의 균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월 30일부터 3월 4일까지 쉼표가 있는 삶을 주제로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이 시작됩니다. 근로자와 회사, 정부가 같이 모은 적립금의 형태로 지원되어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게되는데요.

 

 

중소기업, 소상공인 근로자나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근로자가 참여대상이며총 8만명의 인원에게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됩니다.

 

근로자가 20만원, 소속기업이 10만원, 정부지원금 10만원으로 총 40만원의 적립포인트로 국내여행 관련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됩니다. 큰 돈은 아니기때문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활기치고 있는 지금은 신청자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은 바람이 불어 태풍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일에만 너무 몰두하지 않고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으로 잠시 쉬었다가 국내경제도 활성화시키는데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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