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방울 가습기

라이프 ZONE|2020. 1. 12. 17:51

겨울에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기에 여름과 다른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호흡기에 취약할 수 있어 친환경인 솔방울 가습기를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살균제가 들어가지 않아 건강을 치킬수도 있고 만들기도 쉽습니다.

 

소나무에서 만들어지는 솔방울은 우리나라에 많이 심어져있어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이나 산에 가시면 위와 같이 벌어져있는 솔방울을 볼 수 있습니다. 

 

 

건조해지면 틈이 벌어져서 크기가 커지게 되고 습기를 머금을 경우에는 오므라들면서 최소화되면서 크기가 변경되는 것이 신기한데요. 가습기 만들기로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먼저 외부에서 주워 온 솔방울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물을 흡수 할 수 있게 담궈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솔방울이 점점 오므라들면서 물을 머금게 되는데요. 쟁반이나 접시에 담아 집안 곳곳에 인테리어 방식으로 놔두시면 됩니다.

이제 꽃이 피는 것처럼 솔방울 가습기로 인해 집안 곳곳에 습도가 올라가게 되는데요. 활짝 벌어지게 되면 수분이 없는 것이니 다시 깨끗하게 씻어서 물에 담궈 두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