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드라마 내용 궁금하다!

라이프 ZONE|2018.11.20 23:38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과연 어떤 줄거리를 보여줄까요?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내딸 금사월 등으로 유명한 김순옥 작가가 집필한 새 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 후속으로 11월 21일 첫 방영을 시작합니다.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이엘리야, 신응경 외 배우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48부작(70분 기준 24부작)으로 편성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으로 극을 이끌어갈지 드라마 방영 전에 알려진 사전정보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라마 황후의 품격 줄거리는?





이번 작품의 간략한 내용은 갑작스럽게 황제와 결혼을 하게된 뮤지컬 배우가 궁의 권력투쟁과 음모에 맞서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스토리라고 하는데요. 과거 인기를 모았던 '궁'과 마찬가지로 현재시점이 입헌군주제로 황실이 존재하는 가정 하에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다만 궁이 로맨스에 집중한 것과 달리 황후의 품격은 경호원 경호원 어머니, 소현황후, 태황태후의 죽음과 더불어 황실이 감추고 있는 비밀이 드라마에서 중요한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스릴러극에서 볼만한 미스테리를 푸는 요소와 사극에서 보여지는 긴장감 넘치는 권력싸움을 드라마 내용에서 기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같이 황후의 품격은 단순 황실로맨스 극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복합적으로 선보이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거기에 김순옥 작가의 필력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한 번에 끌만할 요소까지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황후의 품격 등장인물은? 그들의 인물관계도는 어떻게 될까?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출연하는 주요 등장인물은 무명의 뮤지컬 배우 오써니, 황실 경호원 나왕식, 황제 이현, 황실 대변인 민유라, 태후 강씨가 있는데요. 오써니 역에는 장라나, 나왕식(천우빈) 역에는 최진혁, 이현 역에는 신성록, 민유라 역은 이엘리야, 태후 강씨역은 신은경이 맡았습니다.



그리고 황실사람으로 이윤(빈센트 리) 역의 오승윤, 서강희 역에 윤소희, 아리 역에 오아린, 태황태후 조씨 역에 박원순, 소진공주 역에 이희진, 소현황후역에 신고은이 출연을 하구요. 윤다훈, 스테파니 리, 김윤지, 김명수, 윤주만, 황영희, 오한결 등 배우들이 이번 황후의 품격 드라마에 캐스팅되어 열연을 펼친다고 합니다.





김순옥 작가의 신작 황후의 품격은 막장드라마가 될까?


김순옥 작가는 최근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언니는 살아있다!를 연달아 히트시키지만 막장드라마라는 오명을 씻어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번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되도록이면 막장보다는 작품성으로 인정받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하네요. 그 밖에도 기존의 김순옥 작가의 작품의 특징을 보면 악역에 대한 묘사가 탁월한데요. 때문에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엘리야, 신은경 배우의 모습은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독, 작가, 배우들 모두 화려한 드림팀으로 꾸려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황후의 품격인데요. 과연 이에 답하는 시청률이 나오게 될 것 인지 첫 방송이 시작되는 내일이 기다려 집니다!


- if..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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